세월호 참사 '벌써 4년' 그러나 '겨우 4년' [시선만평]
세월호 참사 '벌써 4년' 그러나 '겨우 4년'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정선 pro
  • 승인 2018.04.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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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정선 화백)

2018년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4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세월호를 둘러싼 많은 의혹과 갈등, 정치적인 이슈가 있었지만 꽃다운 아이들의 생명이 덧없이 사라진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세월호를 잊기에는 ‘겨우’4년이 지났을 뿐입니다. 

허무하게 세상을 떠난 아이들과 가족들의 슬픔이 조금씩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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