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용호 “식목일, 공휴일로 지정해 환경의 중요성 되짚어야”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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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용호 “식목일, 공휴일로 지정해 환경의 중요성 되짚어야”

본 기사는 시선뉴스 국회출입기자가 한 주간 이슈가 되었던 국회와 국회의원의 중요 이슈를 선택하여 독자에게 알리는 기사입니다. 

[시선뉴스 이호] 
<기자가 선정한 오늘의 국회의원>
이용호 의원 “식목일은 환경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는 뜻깊은 날”

이용호 의원 SNS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부와 각 지자체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각종 조치 등은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미세먼지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념일인 식목일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이용호 무소속 의원은 4일 식목일의 공휴일을 재지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법률안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관공서 공휴일에서 제외된 식목일을 다시 공휴일로 복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용호 의원은 식목일의 공휴일 지정으로 인한 '도시숲 확충’을 기대하면서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 심는 날'을 넘어 환경의 중요성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날이었다.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의미가 퇴색되고, 환경에 무신경해진 것이 현실"이라며 발의 이유를 밝혔다.  

이용호 의원은 또한 "미세먼지가 국가적 재난 수준인 상황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떠올려야 한다. 전 국민적인 노력을 모으기 위해 식목일을 공휴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며 식목일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식목일은 산지의 자원화와 국민 식수에 의한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1949년 처음으로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1960년 폐지됐다가 1961년 다시 식목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공휴일로 부활했다. 그리고 2006년 공공기관 주5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생산성 저하의 이유로 공휴일에서 폐지된 바 있다. 

이 호 국회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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