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조이, 우도환과 키스신에서 키스보다 신경 쓴 것은?
'위대한 유혹자' 조이, 우도환과 키스신에서 키스보다 신경 쓴 것은?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4.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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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중인 조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근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제작진은 주인공으로 출연중인 조이(박수영)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조이는 '위대한 유혹자'에서 스무살의 유혹자 권시현(우도환)의 유혹 타깃 은태희 역을 맡아 출연중이다.

(사진=MBC)

조이는 인터뷰에서 '편의점 첫 키스신'을 언급하며 "조금 반응이 있지 않을까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쑥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키스신 자체보다는 어린시절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지키려 벽을 쌓았던 태희가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이라 부담이 컸키다. 처음의 떨림과 설렘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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