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실종 초등학생 소녀,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 - 시선뉴스
시선뉴스
상단여백
여백
HOME 다큐멘터리 기억 [memory, 記憶] 8번박스
[10년 전 오늘] 실종 초등학생 소녀,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
  • 보도본부 | 김병용 기자
  • 승인 2018.03.13 07:58
  • 댓글 0

[시선뉴스 김병용]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3월 13일에는 실종됐던 초등학생 두 명 중 한 명인 이 양이 경기도 수원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지 79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DNA를 대조한 결과, 시신의 DNA가 이 양 어머니의 DNA와 동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많이 훼손돼 있었고, 땅속 30cm 깊이에 묻혀있었습니다. 

이후 대리운전기사 정 씨가 경찰에 압송되어 조사를 받은 끝에 2008년 3월 17일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