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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국보 1호 ‘숭례문’ 화재, 속수무책 심각한 피해
  •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8.02.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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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태웅]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2월 11일에는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숭례문이 방화로 인해 불에 타 완저히 붕괴됐습니다.

저녁 8시 50분경, 숭례문 화재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소방관들은 곧바로 출동했고, 소방차로 물도 뿌렸지만 화재 피해는 심각했습니다. 

피해 원인 조사 결과, 소방당국의 초기대응 실패와 안일한 대응, 그리고 국보 1호라는 부담감으로 인해 화재 진압에 차질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6백여 년을 유지해 온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은 이처럼 한 순간의 방화로 인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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