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이형택, 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본선 ‘첫 승리’
[10년 전 오늘] 이형택, 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본선 ‘첫 승리’
  •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8.02.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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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태웅]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_이형택 페이스북

10년 전 오늘인 2008년 2월 9일에는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 선수가 독일에서 열린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본선에서 사상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

당시 세계랭킹 44위였던 이형택 선수는 대회 첫날 독일과의 경기 중 두 번째 단식에서 세계 랭킹 68위 플로리안 마이어와 만나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59년 데이비스컵에 처음 출전한 이후 48년동안 승리가 없었는데, 이형택 선수로 인해 본선 첫 승리를 이루어냈습니다.
 
현재 이형택 선수는 이형택 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테니스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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