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한컷 공감] 재미로 보는 직장인 오늘의 띠별운세
[직장인 한컷 공감] 재미로 보는 직장인 오늘의 띠별운세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8.01.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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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웹툰으로 보는 뉴스 웹툰뉴스. 새롭게 태어나는 웹툰뉴스에서는 새롭게 한 장의 컷으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살 수 있도록 합니다. 직장인 한 컷 공감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직장인_운세  #기대해  #초지일관  #수미상관_법칙  #돌아이_질량_보존의_법칙  #헬조선

쥐띠 : 1996년, 1984년, 1972년, 1960년 – 출근 후 직장 동료들과 차 한 잔 마실 여유가 이을 줄 알았다면 착각. 오늘도 일을 하고 내일도 일을 하고 또 계속 일을 하고 있을 것. 목요일이라고 방심하면 금물. 지금부터 계속해서 목요일이 될지도.

소띠 : 1997년, 1985년, 1973년, 1961년 – 기다리던 소식은 오지 않고 계속해서 지출만 생기는 것 같은 하루. 잠은 자도 자도 졸리고, 회사 상사의 잔소리는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상사라면,후임들이 자꾸 피하는 것을 느끼게 될지도. 소같이 일만 하는 하루.

호랑이 띠 : 1998년, 1986년, 1974년, 1962년 – 호랑이 같이 기운은 세나 하는 일에는 센 기운이 나서지 않는 하루. 어제의 동료가 오늘 적이 되기도 하고, 모든 싸움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 호랑이기운 쫙 빼고 평온한 심신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하루.

토끼 : 1999년, 1987년, 1975년, 1963년 – 심심풀이로 시작한 작은 장난이 큰 지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하루. 일에 치이면서 화가 나지만 누군가가 주는 당근을 먹으며 하루를 견뎌야 하는 하루. 토끼여, 당근으로 참아라.

용띠 : 1998년, 1976년, 1964년, 1952년 – 뜻하지 않는 손님이 발생하고, 급작스럽게 몸이 아플수도 있으며, 친구나 연인관계에 불안함이 생길수도 있는 하루. 오늘의 일상에서 떠나고 싶지만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용용죽겠지가 되는 것 같은 날. 힝....

뱀띠 : 1989년, 1977년, 1965년, 1953년 – 젊은 때 저축하라는 말은 100번 듣지만, 돈이 없어서 저축을 할 수 있을지 한숨이 나올 수 있는 하루. 양보를 하면 이득이 있을 것 같아지만 결국 나만 피해를 볼 수 있는 하루. 그냥 모든 것을 단념 하는게 빠를지도. 뱀이야~

말띠 : 1990년, 1978년, 1966년, 1954년 –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넘길 수 없다. 일을 해야 한다.일을 하지 않으면 할 일이 없다. 당신에게 쌓여있는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일은 계속해서 몰려올 것이기에. 역마살이 있다면 그건 그냥 집으로 일거리를 가져가는 것 정도.

양띠 : 1991년, 1979년, 1967년, 1955년 – 오늘을 그냥 넘기려고 했다면 잘못된 생각. 오늘도 퇴근 후 술자리가 있을수도 있으며 그게 아니라면 상사의 잔소림 혹은 후배의 따돌림이 있을 터니. 양처럼 순하게 그냥 내가 갈 길만 바라보는 것이 현명할지도.

원숭이띠 : 1992년, 1980년, 1968년, 1956년 – 재주를 부리면 부릴수록 그 재주는 선임에 의해 아주 영특하게 사용될 터. 재주가 많은 스스로를 한탄하게 될지도.

닭띠 : 1993년, 1981년, 1969년, 1957년 – 아침이 왔음을 알리는 사람. 그리고 아침과 함께 피곤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온 몸이 피곤하고 아프고 갈수록 늙어가는 자신의 모습에 한탄할지도.그러나 슬퍼하지 마라. 내일의 닭은 또 우는 법.

개띠 : 1994년, 1982년, 1970년, 1958년 – 여행하고 외출하기 아주 좋은 날이나, 오늘도 당신은 일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에 자꾸 바깥바람이 불어오지만, 거기서 그칠 것. X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생각날지도 모르는 하루.

돼지띠 : 1995년, 1983년, 1971년, 1959년 – 먹을 복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욕 먹을 복. 화 먹을 복. 복이란 복은 다 먹어서 돼지가 될지도.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웹툰뉴스. 웹툰뉴스는 시선뉴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과 사회적 현상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로, 캐릭터와 상황설정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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