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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고위급 회담...평창엔 방긋, 비핵화엔 정색 [시선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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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연선 화백)

9일 남북은 고위급 회담을 가지고 3개 항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습니다.

먼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을 위해 북측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고위급대표단과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등을 파견하고 남측은 편의를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군사적 긴장을 풀기 위한 군사당국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으며 남북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비핵화’문제를 언급하자 북한 수석대표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이선권 위원장은 정색을 하며 “그만 합시다. 좋게 했는데 이거 마무리가 개운치 않게 됐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핵은 철저하게 미국을 겨냥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분위기가 안 좋아질까봐 회담 막바지에 꺼낸 비핵화 문제에 북한의 태도는 예상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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