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풍불명지[風不鳴枝] - 시선뉴스
시선뉴스
상단여백
여백
HOME 시사 오늘의 한마디 6번 박스
[오늘의 사자성어] 풍불명지[風不鳴枝]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8.01.11 07:59
  • 댓글 0

[시선뉴스]

오늘의 사자성어 풍불명지[風不鳴枝]입니다.

[바람 풍, 아닐 불/아닐 부, 울 명, 가지 지/육손이 기]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풍불명지는 태평한 시대에는 나뭇가지가 흔들려 울릴 정도의 큰 바람도 불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태평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