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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미국인 영어 강사 등 20명 ‘마약밀매’로 검거
  •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8.01.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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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태웅]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월 9일에는 마약밀매를 한 미국인 영어 강사 등 2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의 한 대학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 J씨는 마약의 일종인 마리화나 60그루를 재배해 외국인 영어 강사 등 30여 명에게 팔아왔습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경기도 일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외국인 강사로 밝혀졌습니다. 

전혀 몰랐다던 학교 측의 주장과는 다르게, 미국인 강사는 초등학교 한국인 동료 강사에게도 마약을 주고 함께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강사는 1년이 넘게 해당 학교에서 영어 회화를 가르치다 경찰의 수사가 시작된 뒤에야 해고 조치 됐습니다. 

해외 강사들의 잇따른 마약밀매로 아이들이 마약위험에 노출되면서 교육당국은 대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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