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시그널] 모유수유하면 유방암 덜 걸린다 / 박진아 아나운서, 대림성모 김성원 원장 - 시선뉴스
[건강시그널] 모유수유하면 유방암 덜 걸린다 / 박진아 아나운서, 대림성모 김성원 원장
[건강시그널] 모유수유하면 유방암 덜 걸린다 / 박진아 아나운서, 대림성모 김성원 원장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7.12.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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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최근 유방암 환자의 수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5년간 5만 명의 유방암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은 갈수록 발달하고 있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유방암에 대해 어떻게 대처를 하는 것이 좋을까?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과 함께 유방암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법과 주의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질문)
Q. 핑크리본, 어떤 의미인가?
Q. 빠른 초경, 유방암 발병에 영향이 있나?
Q. 요즘 아이들, 유방암에 더 위험한가?
Q. 유전자 가진 경우 예방적 절제해야 하나?
Q. 유전자를 가진 경우, 절제를 권하나?
Q. 늦은 출산 역시 유방암 발병과 관련이 있나?
Q. 치밀유방이란?
Q. 젊은 여성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의미인가?
Q. 밤에 불을 켜놓고 자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핑크리본 캠페인(Pink Ribbon Campaign)
핑크리본 캠페인은 여성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건강이나 질환과 관련된 ‘리본 캠페인’의 효시로 꼽힌다. 핑크리본이 유방암의 상징으로 사용된 것은 1991년부터로, 미국 뉴욕에서 유방암 생존 환자들의 달리기를 개최하며 주최 측이 참가자에게 핑크리본을 나누어 준 것을 시작으로 핑크리본은 유방암을 상징하게 되었다.

치밀유방
치밀유방이란, 유방을 구성하고 있는 조직 중에 유즙을 만들어내는 유선조직의 양은 많고 상대적으로 지방조직의 양은 적어 유방 촬영 검사를 하였을 때 사진이 전반적으로 하얗게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대략적으로 치밀도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네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3단계 이상의 치밀유방일 경우 유방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나오는 상태를 말한다.

<출연자 정보>
진행 : 박진아
출연 :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학위 취득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학위 취득

경력)
-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강사
-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 연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센터 책임교수
- 현] 한국유방암학회 출판간행이사
- 현]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 현] 한국인유전성유방암 연구 총괄 책임자 연구자
- 현] 아시아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 대표
- 현] GBCC(세계유방암학술대회) 홍보위원장
- 현] 대한의학유전학회 유전상담위원회 위원장

수상 경력)
-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 유방암 권위자로 등재
- 미국 임상암학회(ASCO) 우수 논문상 수상 ‘유방암 환자에서 BRCA2 유전자의 역할’

한편 이번에 진행되는 ‘건강시그널’은 대림성모병원의 협조와 지원 아래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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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김정우 / 구성 : 박진아 / 마케팅 : 이호 / CG : 이연선 / 연출 : 홍지수, 한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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