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누나 여행, 이승기 사진사 변신 ‘국민 짐꾼 등극’
꽃보다누나 여행, 이승기 사진사 변신 ‘국민 짐꾼 등극’
  • 보도본부 | 강지훈 PD
  • 승인 2013.11.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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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강지훈] 지난달 31일 크로아티아로 출국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꽃보다 누나'의 여행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tvN '꽃보다 누나' 멤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꽃누나'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이를 촬영 중인 '차기 국민 짐꾼' 이승기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몸매와 패션센스를 보인 윤여정과, 애교 넘치는 미소의 김자옥, 20대 뺨치는 우월한 민낯을 보인 김희애와 이미연이 활짝 웃고 있다.

앞서'꽃보다 할배'에서 '국민 짐꾼' 이서진이 할배들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 것처럼 '차기 국민 짐꾼' 이승기도 '꽃누나'들을 위해 사진사로 나서 몸까지 숙이며 열심히 사진을 촬영하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꽃보다 할배'를 잇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꽃보다 누나'는 발칸 반도 서부의 독특한 경치와 여배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릴 예정이다. 11월 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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