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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판 기업 티쿤, ‘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1년간 ‘125억’ 수출
  • 보도본부 | 송이랑 기자
  • 승인 2017.12.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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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해외직판 전문기업 ㈜티쿤글로벌이 한 해(2016년 7월~2017년 6월) 동안 180억 거래, 125억을 수출한 실적을 바탕으로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로써 티쿤은 3회째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천만 불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매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티쿤은 2012년 ‘삼백만 불 수출의 탑’과 2014년 ‘오백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티쿤 관계자는 "티쿤이 수출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티쿤이 개발한 현지화 독립몰 플랫폼을 가지고 해외직판에 도전했기 때문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 올 한 해 거래액이 220억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일본에 티쿤재팬 오픈마켓 론칭, 미국향 해외직판 솔루션 오픈 등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티쿤 김종박 대표는 “명함 등 인쇄물, 실사출력물, 공기간판, 부직포백 등 특별하지 않은 물건을 해외 고객에게 직접 팔아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티쿤은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 고객에게 직접 파는 길을 더 넓고 단단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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