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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몸무게까지 늘려가며 ‘섹시 퍼포먼스’를? 대체 왜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12.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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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선미의 망언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선미는 컴백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몸무게를 47㎏까지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선미는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는 40kg도 안 나간 적이 있었다"며 "평균적으로 41㎏을 왔다 갔다 했는데 섹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지금은 47㎏까지 늘렸다"고 말해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또 선미는 "망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며 "심심하면 먹고 또 먹고 정말 많이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류지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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