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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미츠시마 히카리, 야노 시호와 똑 닮았네
  •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 승인 2017.12.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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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메리와 마녀의 꽃’에서 빨간머리 마녀 목소리 역을 맡은 미츠시마 히카리가 모델 야노 시호와 닮은 꼴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숏컷을 흘러 내려뜨린 스타일리쉬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메리와 마녀의 꽃 (사진=미츠시마 히카리가 SNS/그라지아)

특히 인형같은 눈매, 갸름한 얼굴부터 뚜렷한 입술 라인은 모델 야노 시호를 연상케 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오늘(7일) 개봉했다.

류지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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