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 영화를 요리합니다.
여백
HOME 뉴스 키워드뉴스 연예·스포츠
정의윤, 알고 보니 ‘소녀감성?’...가수 박지윤 시구 당시 봤더니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12.07 17:46
  • 댓글 0

[시선뉴스] 정의윤의 소녀감성이 포착돼 화제다.

정의윤은 지난 2014년 박지윤이 시구자로 나섰을 당시 남다른 소녀감성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박지윤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간의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했다.

사진=해당방송캡처

박지윤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관중에게 인사를 전했고 이어 시구를 실시했다. 박지윤이 던진 공을 포물선을 그리며 정확하게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해 큰 박수를 받았다.

박지윤이 시구자로 나서자 LG 더그아웃에서는 정의윤 등 선수들이 박지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의윤은 박지윤이 시구하는 모습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며 동료들과 계속 웃음을 짓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의윤은 SK와 4년 총액 29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총액 12억원, 옵션 12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류지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