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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담배, 중고생 열풍 지나서야? “앞뒤가 안 맞아” 여론 시끌
  •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 승인 2017.12.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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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비타민 담배‘의 청소년 대상 판매가 금지된다.

 

그간 비타민 담배는 금연에 도움을 받기는커녕 건강을 해칠 우려가 제기되 온 흡입제다. 오렌지, 민트, 체리 등 다양한 향기와 색깔별 디자인 등 전자담배는 미성년자에게 판매가 불가능하지만 ‘피우는 비타민’은 그렇지 않은 점이 중고생 사이에서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식약처는 지난해 10월 비타민 담배를 ‘의약외품’으로 지정해 허가를 받은 제품만 판매하도록 했다. 그러나 허가를 신청한 업체가 없고 오히려 청소년들의 흡연 습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만 높아지면서 이를 청소년유해약물로 지정, 청소년에게 판매할 수 없도록 했다.

비타민 담배 (사진=EBS 화면 캡처)

비타민 담배는 전자담배와 유사하게 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이다. 다만 비타민 증기를 흡입하는 데 안전성은 여전히 의문이다.

 

비타민 담배의 청소년 판매 금지를 앞두고 네티즌들은 “tjdd**** 금연 권장하면서 비타민 담배 태우라고 허락해준 게 앞뒤가 안 맞지” “pexd**** 비타민 담배를 막으면 뭐하냐? 진짜 담배를 사서 피는데” “rkdw**** 금연한답시고 금연초, 전담, 기타 비타민담배 같은 거 물고 다니는 사람들 중 완벽하게 금연 성공하는 사람 적어도 내 주위에선 한분도 못 봤음” “dnwn**** 비타민담배 나온지 몇 년 된 것 같은데 이 제? 판매금지 빨리도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류지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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