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예산 통과에 결정적 역할 국민의당, 자한당 "우리편 아니었어? [시선만평]
문정권 예산 통과에 결정적 역할 국민의당, 자한당 "우리편 아니었어?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7.12.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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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연선 화백)

2018 문재인 정부 예산안이 12월 6일 0시 40분께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 예산안 처리를 방해했는데 국민의당이 캐스팅보트로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며 예산안을 통과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호남지역의 SOC(창업, 사회간접자본) 등의 예산이 증가 하는 등 국민의당은 실리를 취했다는 평가가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국민의당을 두고 ‘위장야당’이라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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