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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여행] 홍콩스럽지 않은 평온함이 가득했던 곳 홍콩 '리펄스 베이' [홍콩]스토리오브코리아 해외편 - 홍콩을 이야기하다.

[시선뉴스(홍콩 리펄스 베이)] 홍콩의 부촌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곳 바로 리펄스 베이다. 여행객들의 휴양지로도 많이 찾는 리펄스 베이는 휴일이면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찾는 곳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여행객들의 휴양지라고도 하는 리펄스 베이의 모습은 깎아지는 산비탈에 고급 빌라들이 바다를 바라보며 줄지어 있고 초승달처럼 굽은 백사장은 깊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고 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하지만 이 해변의 백사장은 원래 없었지만 오스트리아와 중국에서 모래를 실어와 인공으로 조성했다고 한다. 인공으로 조성됐지만 수영도 할 수 있고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책을 보는 등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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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다 그리고 자유롭게 수영하는 사람들. 홍콩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홍콩섬과 침사추이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해변과 비교해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정신없는 홍콩 여행 일정 중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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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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