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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1995' 통치자금의 부활? [시선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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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검찰이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과 관련해 남재준·이병호 전 원장에 이어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을 전격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정권에서 국정원 특활비 총 40여억 원을 박 전 대통령 측에 뇌물로 상납해 국고에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재만 전 총무비서는 "나랏돈을 통치자가 쓸 수 있지 않나 생각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1995년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측이 뇌물을 통치자금이라고 주장했던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후 22년만에 다시 떠오른 단어가 되었습니다. 

국가 예산이 존재하고 이를 적법하게 수행하는 것이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만큼 통치자금이라는 신조어 아닌 신조어는 앞으로 다시 부활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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