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아세안과 경제협력, 미중러일과 같은 수준으로 [시선만평]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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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아세안과 경제협력, 미중러일과 같은 수준으로 [시선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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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김지영, 김태웅 기자 / 일러스트 – 이정선 화백)

문재인 대통령이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ASEAN)과의 관계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한반도 주변 4대국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일명 3P ‘사람(People), 평화(Peace), 상생번영(Prosperity)’을 핵심으로 하는 신(新) 남방정책의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상품교역 중심이었던 한국과 아세안의 관계에서 기술, 문화예술, 인적교류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위도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동남아 국가와는 최초의 공동 비전 성명을 발표하며 앞으로 동남아 국가와의 협력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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