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공간의 스타가 되기 위한 몸부림, 이대로는 안된다
사이버공간의 스타가 되기 위한 몸부림, 이대로는 안된다
  • 보도본부 | 박지수 PD
  • 승인 2013.08.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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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악랄하고 무서운 사이버공간의 마녀사냥

[시선뉴스 박지수PD] -상큼하게 새 단장한 TV스캔들 시즌2 여섯 번째 시간-

故유니, 故정다빈, 故 송지선, 가수 타블로, 개그우먼 정선희 등 많은 스타와 연예인들은 악플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익명의 네티즌들은 용기가 나고, 사이버공간의 마녀사냥 진화는 더 악랄해지고 있고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일명 ‘OO스타’가 되기 위해(수 많은 악플로 공격을 당하면서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글이나 사진 및 영상등을 게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이버공간의 마녀사냥,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 것인지, TV스캔들 21번째 이야기에서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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