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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아내에게 뺨 맞을 뻔한 사연은
  •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 승인 2017.10.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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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강성태가 ‘백년손님’을 통해 서울대 동문인 아내와 카이스트 출신 장인의 이력을 밝혀 화제다.

특히 강성태는 아내와도 독특한 신혼여행지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성태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신혼여행지로 백두산 천지로 가자고 했다가 뺨을 맞을 뻔 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방송화면)

강성태는 “민족의 영산이고 백두산의 좋은 정기를 받고 싶었다”면서 다시 정한 신혼여행지는 “제 전공이 기계항공공학부다. 독일은 기계공학 최강국이지 않나. 그래서 독일로 (신혼여행지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강성태는 “제 로망이 독일 고속도로 아우토반을 질주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경차를 렌트해서 갔다. 지리부도 역사부도, 여행 관련 책들을 다 들고 갔다”면서 “요즘 SNS에 예쁜 신혼여행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지 않냐. 그래서 아내와 ‘우리도 신혼여행 사진을 보자’라고 했는데 사진들이 다 가스실에서 찍은 거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류지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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