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여백
HOME 뉴스 키워드뉴스 연예·스포츠
서신애 파격 노출 "이유 있었네"… '롤모델'로 박신혜 지목한 이유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10.12 21:19
  • 댓글 0

[시선뉴스] 배우 서신애(20)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파격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서신애는 특히 앳된 모습을 버린 볼륨감 있는 몸매로 인상을 남겼는데, 그가 '롤모델'로 꼽은  박신혜(28) 역시 볼륨감을 과시한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우 서신애 (사진=서신애 SNS)

앞서 서신애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박신혜 배우가 롤 모델"이라고 밝혔다. 그는 "박신혜의 이미지나 연기, 분위기를 닮고 싶다"는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였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신애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앳된 외모를 콤플렉스로 꼽았기에 이같은 '롤모델' 발언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해 2005년 영화 '미스터 주부 퀴즈왕'을 시작으로 드라마 '고맙습니다', '여왕의 교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

류지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시선만평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시선뉴스
섹션별 최근기사
[카드뉴스] 생활 속에 쓰인 숫자, 그 속에 담겨진 비밀 2탄
[카드뉴스] 생활 속에 쓰인 숫자, 그 속에 담겨진 비밀 2탄
신체 손상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피어싱 중독‘...부작용 주의 [지식용어]
신체 손상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피어싱 중독‘...부작용 주의 [지식용어]
가슴과 머리가 뜨겁고 손발, 아랫배는 찬 수족냉증-하복냉증? [생활/건강]
가슴과 머리가 뜨겁고 손발, 아랫배는 찬 수족냉증-하복냉증? [생활/건강]
[웹툰뉴스 시즌2] 직장인 왓츠인마이백 What’s in my bag!
[웹툰뉴스 시즌2] 직장인 왓츠인마이백 What’s in my ba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