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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데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익숙하지만 슬픈 타임루프 사랑 영화 / 김지영 아나운서

[시선뉴스 홍지수] 추석연휴,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김지영

안녕하세요. 무비데이 김지영입니다. 타임루프. 이제는 참 익숙한 단어죠? 우리나라에서 이미 수많은 타임루프물이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제작되어 이제는 하나의 유행처럼 번진 소재이기도 한데요. 여기 또 한 편의 타임루프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가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이 영화는 누적 판매 부수 160만 부 돌파는 물론 일본 연애소설 베스트셀러 1위에 꼽히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됐는데요. 최장 연휴의 마지막 날.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실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10월 12일 개봉)
스무 살의 ‘타카토시’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에미’를 보고 마음을 빼앗깁니다. 운명 같은 끌림을 느낀 타카토시의 고백으로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매일 만나 행복한 데이트를 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에미로부터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서로의 시간은 반대로 흐르고 있고 둘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이제 단 30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영화는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요. 여기에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필력을 인정받은 요시다 토모코가 각본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에게 닥친 슬픈 운명. 과연 30일 후에도, 이 사랑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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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 연출 : 홍지수

홍지수 PD  hong@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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