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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데이] 미스 유 올레디, 함께여서 더 눈부셨던 그녀들 / 박진아 아나운서

[시선뉴스 홍지수] 추석연휴,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박진아

어린 시절 모든 것을 함께 했던 둘도 없는 단짝친구. 보통 소꿉친구라고 하죠? 이런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 어쩌면 인생에 큰 선물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바로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한, 올 추석 극장을 따뜻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일 영화를 들고 왔습니다.

<첫 키스만 50번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으로 잘 알려진 드류 베리모어와  <꾸뻬씨의 행복여행>, <스파이 게임>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토니 콜렛이의 케미가 돋보인느 영화, 미스 유 올레디입니다.

*영화 ‘미스 유 올레디’ (10월 3일 개봉)
첫사랑, 첫경험, 첫 임신까지... 모든 것을 함께한 둘도 없는 단짝 제스와 밀리. 어떠한 상황이든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그녀들은 함께였습니다.

성인이 되고 각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을 누리던 그때, 밀리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죠. 누구보다 자유 분방 한 삶을 살던 밀리. 그녀는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방황하고, 제스는 그런 밀리를 감당하기가 점점 버거워 집니다.

언제나 함께 해 더 눈부셨던 그들의 삶. 그렇게 그들은 멀어지게 되는 걸까요? 아니면 더 뜨겁게 울며 서로 더 눈부신 삶을 만들게 될까요? 누군가를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영화. 좋은 친구와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영화. 올 추석 극장을 따뜻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미스 유 올레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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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 연출 : 홍지수

홍지수 PD  hong@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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