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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서울대병원 노조 정규직 전환 요구...파업 돌입
  • 보도본부 | 김병용 기자
  • 승인 2017.10.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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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병용]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7년 10월 10일에는 서울대병원 노조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서울대 병원 노조는 이날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서울 연건동 서울대 병원과 신대방동 시립 보라매 병원의 노조원 2천여 명 가운데 500명 정도가 파업에 참여했습니다.

이날은 파업 첫날로 진료에는 큰 차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납 직원 3분의 2가 빠져 나가 외래 환자들이 진료비를 내는 데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대 병원 노조 측은 비정규직 23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약속을 병원 측이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밖에 간호사 인력을 늘리고 연봉제를 도입하지 말 것 등 5개 요구 조건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김병용 기자  ibidemby@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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