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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한글날 맞아 신조어 발표, “국회스럽다” 무슨 뜻?
  • 보도본부 | 김병용 기자
  • 승인 2017.10.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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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병용]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10월 9일에는 국립국어원이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신조어를 내놓았습니다.

당시 국립국어원이 선보인 신조어 가운데에는 “국회스럽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국회스럽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비열하게 다투거나 비신사적인 행동을 일삼는 면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또, “검사스럽다”라는 말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는 “행동이나 성격이 바람직하지 못하거나 논리없이 자기주장만 되풀이하는 모습”으로 풀이됐습니다.

이와 함께 당시의 고용불안을 빗댄 신조어인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외에도 ‘취직 대신 시집’간다는 ‘취집’이란 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병용 기자  ibidemby@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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