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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귀경길 졸음운전 금지, “우리 조금만 쉬었다 가자”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심재민 기자 / 일러스트 이연선  화백)  

긴 추석 연휴 많은 사람들이 성묘, 친인척 방문, 나들이 등을 위해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됩니다. 조급한 마음에 졸려도 무리한 운행을 하는 운전자도 있는데요. 29일 현대해상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진행한 추석 연휴 사고유형별 안전대책 연구에 따르면 운전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55.3%가 연휴에 졸음운전을 해봤다고 답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연휴에 후미 추돌사고가 평소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즐거운 명절 끝까지 즐겁기 위해서는 ‘안전’이 필수입니다. 운행 전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물론, 운전 중 졸리다면 반드시 휴게소와 졸음쉼터에서 쉬었다 가는 것 꼭 잊지 마세요. 그리고 동승자 역시 운전자가 피곤해 보인다면 쉬었다가길 권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조금만 쉬었다 가자”   

이연선 pro  085003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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