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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정 사고...안타까운 두 소방관의 순직 [시선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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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지난 17일 새벽, 강릉시 강문동의 석란정의 잔불정리 과정에서 석란정이 무너져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건물 잔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사고 발생 후 10여분 만에 구조되어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특히 이영욱 소방위는 정년을 앞둔 상태였고 반대로 이호현 소방사는 임용 된지 8개월이 된 창창한 소방관이어서 안타까움은 배가 되었습니다.

석란정의 사고가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만큼 이들의 순직은 더욱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순직하신 두 소방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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