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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긴급 기자회견, “제발 돌아와주세요” vs “왜 이제와서?”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09.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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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는 소식에 관심이 뜨겁다.

히딩크 감독 측은 유럽 주재 국내 언론사 특파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히딩크 재단에서 히딩크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의향이 있다는 소식을 전한 후, 축구계에서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경질돼 공석일 때는 아무말 없다가 신태용 감독이 공식 계약을 하고 본선까지 대표팀을 맡기로 한 상황에서의 히딩크의 발언에 불쾌함을 나타냈다. 
하지만 축구팬들은 히딩크 감독을 위해 청와대에 국민 청원 운동까지 펼치는 등 여론과 축구계의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히딩크 감독의 입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런 상황을 두고 “evel04juni**** 한국축구를 위해 오시지 못하더라도 불쾌하다라고 주제파악 못하는 협회와 신태용은 야단처 주세요.”, “level04juni**** 홍명보 감독님은 러시아로 직접 배우고 싶다고 내복 하나 운동복하나로 직접 빨래하면서 배웠다고 하더라 그래서 히딩크 감독님도 감동하셨다는데 협회와 신감독은 불쾌하다라는 인터뷰나 하고 있고”, “세계**** 축협이 마음대로 정한 감독을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손흥민 가지고도 온두라스한테 철퇴맞고 1-0으로 졌는데.... 지금 축협비리도 터졌고 별로 신뢰할만한 집단도 아닌거같은데.. 오늘 토트넘 경기본 애들있냐? 손흥민 활용은 그렇게 하는거다.”, “7roa**** 세계에서 알아주던 톱클래스 명장이다. 썩어도 준치라는 애기지! 우리나라 축구수준이 히딩크가 행여 끝물이라도 저 정도 레벨의 감독이 오기엔 너무나 감격스런 수준아니더냐?괴상한 반대기사 쓰지말고 오신다 하심 찬가를 써서 모셔야 한다. 와서 구태의연한 축국 협회부터 차근히 개조해서 앞으로의 10년 20년 선진 축구 행정을 배워야한다. 진심 축구 사랑한다면 기자들 협회 비호하지말고 세수 하고 와서 거울을 봐라 어떤 몰골로 무엇을 위해 살아오는지..국대는 곧 브랜드이고 스폰서를 끈다. 그 브랜드는 공적자원이고 몇몇 이들의 소유 아니다” 라며 히딩크 감독 복귀에 대한 염원을 드러냈다.

류지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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