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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락가락 양육권의 행방은?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7.09.13 17:04
  • 댓글 0

[시선뉴스] 고(故) 최진실과 고(故) 조성민의 딸 최준희양은 2008년 어머니인 고(故) 최진실씨 사망 이후 친부인 고(故) 조성민씨가 양육권을 포기함에 따라 개명을 통해 조준희에서 최준희가 되었다. 
고(故) 조성민은 고(故) 최진실 유족의 뜻에 따라 법원에 두 아이들에 대한 양육자를 변경하고 법률행위 대리권과 재산관리권을 사퇴하는 법적 절차를 진행키로 했으며 아이들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아이들의 외할머니인 정옥숙씨에게 이양하는 절차를 밟았다.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8월 최준희양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준희 양은 ‘제 일생에 대하여 폭로하고자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며 그간 자신의 외할머니 정옥숙 씨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해 우울증을 앓고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외할머니가 자신을 실질적으로 키워준 이모할머니와 강제로 연락을 끊게 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준희 양은 경찰과의 면담에서 자신의 후견인으로 지정된 외할머니의 권한을 박탈해달라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8년부터 후견인으로 지정된 외할머니 정씨는 준희 양에 대한 양육권과 법률대리권, 재산관리권 등을 갖고 있다.

하지만 1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준희양이 SNS에 게재한 외할머니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으나 혐의가 없어 내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이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을 ‘서운해’로 바꾸어 이목을 끌었다.

류지연 기자  sisun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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