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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뉴스] ‘北 대북제제 배격’, ‘김명수 인사청문회’, ‘가정양육수당 동결’, ‘류준열 첫 음원 출시’ / 김지영 아나운서
  • 보도본부 | 한성현 기자
  • 승인 2017.09.13 18:58
  • 댓글 0

[시선뉴스 한성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3일 수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출처/위키미디어, 위키피디아, 픽사베이, 더불어민주당, 곽상도·류준열·오혁·아메바컬쳐 sns, 의상협찬-직장인들의비밀옷장베니토쇼핑몰)

1. 北, 안보리 새 대북제제 결의안 “전면 배격”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지속 의지 표명 

북한이 6차 핵실험에 대응해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 대북제재 결의안에 대해 "전면 배격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오늘 ‘외무성 보도’를 통해 이번 결의에 대한 반발과 함께, 미국과 대등한 핵보유국 지위에서 협상하기 위한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차 표명했습니다. 이는 안보리 대북 결의가 채택된 지 하루 만에 나온 북한의 반응인데요. 후속적인 성명이나 대미 위협이 또 나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이틀째 
야 “정치 편향성 문제”, 여 “사법개혁 적임자” 

오늘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진행됐습니다. 이날 청문회에서야당은 김 후보자의 우리법연구회 및 국제인권법연구회 활동 전력을 문제 삼으며 정치 편향성에 대해 문제 삼았고, 여당은 김 후보자가 '사법개혁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부결 사태가 난만큼 김명수 후보자의 임명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통과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3. 내년 가정양육수당 지원단가 동결 
지금처럼 월 10만~20만원 수준 

오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 양육수당의 지원단가가 올해와 같게 동결됐습니다. 이로써 내년에도 영유아를 어린이집에 맡기지 않고 집에서 돌볼 경우 받는 가정양육수당이 지금처럼 월 10만∼20만원 수준입니다. 앞서 복지부는 양육수당 인상을 2018 예산 편성 때 반영하겠다고 공언했지만 결과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는데요. 최고 82만원인 보육료 지원금과 큰 차이가 나 앞으로도 양육수당 증액에 대한 요구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4. 류준열, 데뷔 후 첫 음원 출시
프로듀싱 그룹 플래닛 쉬버 멤버 ‘필터’ 작사·작곡 

배우 류준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직접 노래한 음원을 출시합니다. 이달 공개될 류준열의 곡은 프로듀싱 그룹 플래닛 쉬버 멤버이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OST 곡인 오혁의 '소녀' 등을 작업한 ‘필터’가 작사·작곡했습니다. 류준열은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녹음 작업을 마쳤다고 하는데요. 그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가 기대됩니다.

지난 2007년 12월 태안 앞바다에서 기름 유출사고가 난지 10년이 흘렀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바다는 빠르게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죠. 이에 오는 15일부터 17일, 태안에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환경문제에 대한 정부, 국민들의 지속적 관심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한성현 기자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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