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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여행]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의 공간, ‘경복궁’ 야간개장에 가다 [서울 종로]
  • 보도본부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7.09.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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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서울시 종로구)] 현대의 빌딩과 500여년 전 역사 속의 건물이 공존하는 공간, 서울. 역사 속의 건물들은 우리에게 역사적 사료로 쓰일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에게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가족들의 나들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 꼽히는 ‘경복궁’. 경복궁의 야간 개장은 그 경쟁률이 치열해 표를 구하기도 힘들만큼 인기가 높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 - 단아)

올해 남은 경복궁 야간 개장은 9월 17일부터 30일까지다. 총 2주간 진행되는 야간 개장은 매일 19:30분부터 22:00까지 진행된다. 또한 관람시간을 고려해 마감시간 1시간 전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꼭 기억해두어야 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 - 단아)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 - 단아)

야간개장 코스는 홍례문을 시작으로 근정전, 강녕전, 교태전, 자경전을 지나 항원정과 경회루 궐내 각사까지 이어진다. 각 전각마다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밤의 매력을 색다르게 선보인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 - 단아)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 - 단아)

특히나 국보 제 244호 경회루는 야간 개장 때에만 특별히 내부관람이 가능해 굉장히 인기 있는 포토존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생각하는 곳은 근정문 앞과 근정전 앞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 - 단아)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올해부터 한복을 입고 방문 시에도 인터넷 예매를 꼭 해야 한다고 한다. 현장발권은 외국인과 만 65세만 가능하기 때문에 야간개장을 즐기기 위해서는 꼭! 인터넷 예매를 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두어야 한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요즘, 가족, 연인 혹은 친구들과 함께 도심 속에서 색다른 추억을 쌓고 싶다면 경복궁 야간 개장을 놓치지 말자.

아름다운 사진 '단아'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이승재 기자  dack0208@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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