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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뉴스] '안보리, 유류 첫 대북제재', '24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통합추진', '극장관객 3개월째 감소', '문근영, 급성구획 증후군' / 김병용 기자
  • 보도본부 | 한성현 기자
  • 승인 2017.09.12 18:59
  • 댓글 0

[시선뉴스 한성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2일 화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1. UN안보리, 첫 유류 대북제재 만장일치 
안보리, '원유‧정제유 수출 상한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첫 유류 대북제재를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유엔안보리는 현지시각 11일 북한의 ‘섬유 및 의류 제품 수출 금지’와 ‘원유‧정제수 수출 상한제’를 뼈대로한 대북제재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미국이 애초 요구한 ‘원유 전면중단’보다는 확연히 완화됐지만, 대북 유류 공급에 대한 안보리 차원의 첫 제재임에 따라 그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출처_픽사베이,UN,나라장터,국회,위키피디아,영화택시운전사스틸컷,Flickr]

2. 24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로 통합추진 
조달청, 전자조달시스템 운영기관 간담회 

정부 각 부처‧기관 등이 따로 운영해오던 24개 전자조달시스템이 ‘나라장터’로 통합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조달청과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자조달시스템 운영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는데요. 간담회에서 24개 전자조달시스템 운영기관과 기재부 등은 통합으로 예상되는 문제점과 효과적인 통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나라장터를 통해 예산 절약과 공공조달의 편의성이 향상되기를 바랍니다.

3. 극장관객 수, 3개월째 감소 
 8월 매출, 작년 같은 달보다 37억 원 감소 

극장관객 수가 3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8월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관객 수 6만 명, 매출은 37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전국 극장관객 수는 지난 6월부터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태인데요. 하지만 영화 ‘택시운전사’를 비롯한 한국 대작영화들이 활약함에 따라 한국영화 점유율은 8월 71.5%로 오르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4.  배우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근 투병
급성구획증후군, 심한 통증과 부종 유발 

다음은 연예계 소식입니다.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근영은 그간 ‘급성구획증후군’을 앓아왔다고 밝히며 지난 2월 진단을 받고 네 차례에 걸친 수술 후에 휴식 기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의 혈류 이상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해당 부위의 심한 통증과 부종 등을 유발합니다. 문근영씨가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경주에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한반도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재난으로 인해 문화재 피해와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당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내진 보강을 강화하여 다시는 이러한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 뉴스를 마칩니다.


한성현 기자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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