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 영화를 요리합니다.
여백
HOME 시사 시선만평 4번 박스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부결...고춧가루 제대로 뿌린 국민의당의 존재감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11일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인준안이 국회에서 2표 차이로 부결됐습니다. 국회의 표결에서 헌재소장 인준이 무산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이번 부결에서는 캐스팅 보트 역할을 맡고 있는 국민의당이 결정적 역할을 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본회가 끝나고 기자들에게 "존재감을 내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 20대 국회에서 국민의당이 결정권을 갖고 있는 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존재감을 보인 것이 하필 인사청문회까지 거친 가장 흠결이 없는 인사 중 하나였던 김 후보여서 정당성이 희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부결로 인해 정부는 야 3당이 뿌리는 고춧가루를 어떻게 견뎌낼 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