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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보복 폭행’ 김승연 회장, 항소심서 집행유예-사회봉사
  • 보도본부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7.09.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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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지영]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7년 9월 11일에는 보복 폭행 혐의로 기소됐던 김승연 한화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던 것과 같이 공동폭행, 공동감금 등 6개 혐의 모두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김 회장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자 모두와 합의했고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2백 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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