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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 독특한 매운맛의 감칠맛 나는 태국 요리 ‘레드 커리 볶음밥’ [인포그래픽]

[시선뉴스 김지영 / 디자인 이정선, 김민서] 특유의 향신료에 채소와 고기 등을 넣고 기름에 볶은 요리인 ‘커리’. 커리는 인도에서 이민자들을 통해 유럽뿐 아니라 일본, 태국, 우리나라 등으로 전해지며 이제 다양한 나라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 됐다. 특히 커리는 나라에 따라 요리방법이 각양각색인데, 그 중 동남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태국의 커리 볶음밥은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이다.

<오늘의 레시피>에서는 레드 커리 페이스트로 독특한 매운맛이 입안에 감도는 ‘레드 커리 볶음밥’을 요리해보자. 

■ 재료
파인애플 1개, 칵테일 새우 80g, 색깔별 파프리카, 불린 표고버섯 2개, 찬밥 2공기, 레드 커리 페이스트 2t, 소스: 피시소스 1t, 식용유2T, 코코넛밀크2T

■ 만드는 법
1. 파인애플은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만 남기고 속을 판다.
2. 파낸 파인애플은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3. 표고버섯과 파프리카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밥을 넣어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볶는다.
5. 밥을 덜어내고(혹은 다른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레드 커리를 넣어 향이 나게 볶는다.

6. 5.에 새우, 파프리카, 표고버섯, 파인애플을 넣고 볶는다.
7. 6.에 밥을 다시 넣어 함께 볶다가 코코넛밀크를 넣고 볶는다. 
8. 피시소스로 간을 맞춘 다음 파인애플에 담아낸다.

■ 오늘의 레시피 Tip!
- 새우 대신에 각종 닭, 소고기 등의 고기를 넣어도 됩니다.
- 파프리카, 표고버섯 외에 원하는 채소를 넣어도 좋아요.
- 파인애플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 기호에 따라 피시소스대신 칠리소스를 넣어도 됩니다.
- 마지막에 좀 더 이색적인 향을 즐기고 싶다면 코리앤더나 고수를 올려주세요.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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