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사회적 배척, 엄중히 처벌해야 [2부]
동성애자 사회적 배척, 엄중히 처벌해야 [2부]
  • 보도본부 | 박지수 PD
  • 승인 2013.06.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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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지수]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프랑스. 그리고 동성애 선전 금지 법안을 통과시킨 러시아.

이처럼 ‘동성애(同性愛)’에 대한 의견이 서로 다른 것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선지 오래다. 동성결혼 합법화는 ‘시기상조’라는 법조계와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동성애 연대의 입장의 어떠할까.

또한 2부에서도 양성애(兩性愛)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회부 김범준PD와 연예부 강지훈PD가 거침없이 입장을 밝힌다.

사회적으로 언젠가는 꼭 해결해야 하는 문제 중 하나인 ‘동성애’ 합법화 논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TV스캔들에서는 동성애 그리고 양성애와 트렌스젠더를 바라보는 시선과 대안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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