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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뉴스] ‘NSC 상임위 개최’, ‘국민의당 전당대회 후보 등록’, ‘문재인 케어’, ‘이수혁 군 입대’ [시선뉴스]

[시선뉴스 한성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10일 목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출처/픽사베이, 청와대, 플리커, 위키미디어, 안철수·천정배·이수혁sns, 정동영 공식홈페이지, 의상협찬-직장인들의비밀옷장베니토쇼핑몰)

1. NSC 상임위원회 개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
北 , 괌 포위사격 도발 동향 점검/대응 방안 논의 

청와대가 오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상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화성-12’ 미사일을 괌 포위사격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요. NSC 상임위에서는 최근 북한의 이러한 도발에 동향을 점검하고 의도를 분석하는 등 괌 포위사격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도발을 멈출 줄 모르는 북한의 군사동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 국민의당 오늘부터 이틀간 전당대회 후보 등록
안철수/정동영/천정배 출마 선언

국민의당이 오늘부터 이틀간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8.27 전당대회에 출마할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들은 안철수 전 대표, 정동영 의원과 천정배 전 대표 등인데요. 이들은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자격 심사를 거쳐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당권 주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어느 후보자가 당 대표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3. 건강보험 보장강화 대책 2022년까지 시행
5년 동안 필요한 재원 2/3...건강보험 흑자 활용 

오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 적용을 못 받던 비급여 진료를 줄이는 보장강화 대책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시행됩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용과 성형을 제외하고 모든 의료 건강보험을 적용하겠다는 보장률 70%정책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5년 동안 필요한 재원 가운데 3분의 2는 건강보험에 쌓인 흑자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른바 ‘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이번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4. 배우 이수혁 오늘 군 복무 시작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배우 이수혁이 오늘 군 대체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소속사측은 조용히 다녀오고 싶다는 이수혁의 의견을 존중해 미리 알리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의 양해를 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수혁은 오늘 한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하게 됩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활발한 활동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해마다 뜨거워지는 여름 때문에 전국 축산농가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반도 아열대화 우려 속에 매년 가축이 수백만 마리씩 폐사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외에도 여러 가지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방안들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시선뉴스 김지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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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현 PD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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