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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 CJ E&M 전속계약... 이제 꽃길만 남았나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7.08.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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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워너원 김재환이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룹 워너원 멤버이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당시 개인 연습생으로 주목받았던 김재환이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워너원 인스타그램

김재환은 워너원 활동 기간 동안에는 소속사 없이 활동하고, 워너원 활동이 끝나는 2018년 말부터 CJ E&M 소속 아티스트가 된다.

CJ E&M(Entertainment & Media)은 CJ그룹 계열사로 2010년 9월 설립됐고, 사옥은 서울 마포구의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해 있다. 방송, 영화, 음악, 매니지먼트 등 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맡고 있다.

한편 소속 연예인으로 god 출신 손호영, SG워너비(김진호, 김용준, 이석훈), 다비치(강민경, 이해리), 에릭 남, 배우 김민재 등이 있다. 

김정연 기자  sisu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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