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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조리사를 꿈꾸는 아이들! 한솔요리학원 진학설명회를 가다 [시선뉴스]

[시선뉴스 한성현] 진로를 결정하는 세가지 키워드. 첫 째 ‘평생할 수 있는 일이냐’, 두 번째 ‘어느 국가에서나 접목 시킬 수 있느냐’, 세 번째 ‘전문직이냐’ 입니다. 이에 많은 학생들이 진로를 찾아 나서면서, 셰프의 꿈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조리고등학교, 조리 대학교에 관심을 갖는 친구들이 늘어있는 만큼, 이런 사람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인프라를 자랑하는 한솔요리학원에서 조리진학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그 현장에 시선뉴스가 함께했습니다.

Q. 조리고∙조리대 진학설명회에 대한 간단한 소개
(임형욱 소장 / 한솔요리진로연구소) 실제 조리 쪽으로 진학하려고 하는 학생들은 많이 있는데, 정보가 마땅하지 않아서 제대로 된 전략 등을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조리고와 조리대학의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드리는 설명회입니다.

Q. 진학설명회에서 얻고 싶은 내용은?
(최준희 / 한솔요리학원 종로점 수강생) 조리고에 가기 위해 입학 정보 및 준비 사항을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Q. 최신진학 트렌드는 무엇인가?
(임형욱 소장 / 한솔요리진로연구소) 교육 패러다임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성적 위주로 대학을 가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지금은 학생들이 꿈을 위해서 그 꿈을 찾아가는 패러다임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진로의 키워드가 크게 세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평생 할 수 있는 일이냐’. 두 번째는 ‘어느 나라에나 접목 가능한 호환성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냐’. 세 번째는 ‘전문직이냐’. 그래서 학생들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할 것이고 또 나의 꿈을 위해서 로드맵을 찾아서 그것을 준비하는 것들이 굉장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Q. 조리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태규 조리장 / A 레스토랑 총괄 셰프)요즘 TV에 보면 조리사들이 되게 멋있게, 멋있는 모습으로 많이 비춰지고 있는데 사실 그게 다는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런 것들을 보고 꿈을 키워나가지만 그게 다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들어와서 셰프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것을 해내야 하고 할 줄 알아야 하는지 조금 미리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나중에 연예인 생활만 생각하고 셰프의 꿈을 꾸었다가 ‘아 이건 아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어릴 때 좀 많은 것들을 좀 경험해서 내가 할 길이 이거다 아니다 고민을 좀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Q. 조리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수현 / 現 주니어 조리국가대표팀 지도 교수) 많은 경험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경험을 하다보면 실패를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성공을 할 수도 있어요. 실패를 했을 때 다시 견뎌 내는 게 굉장히 중요 한 거예요. 또 성공을 했을 때 거만해지지 않고 겸손한 모습으로 다시 초심을 찾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그러한 대처능력, 그런 것들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

조리고등학교와 조리대학교의 입학정보와 현업 실무를 들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 실력과 경쟁력을 높이고 탄탄한 전략으로 조리사를 꿈꾸는 모든 학생들. 셰프의 꿈을 이루길 응원합니다.

제작진 소개
내레이션 : 박진아 / CG : 최지민 / 연출 : 한성현

한성현 PD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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