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 영화를 요리합니다.
여백
HOME 시사 시선만평 4번 박스
삼성 이재용 12년 구형...25일 선고 '모 아니면 도!'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연선 화백)

7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과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이 부회장은 최후진술에서 “특검에서 제기한 공소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면서도 모두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며 울먹였습니다.
 
이 부회장이 유죄의 판결을 받으면 이와 관련된 박 전 대통령의 혐의도 유죄로 판결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25일에 내려지는 선고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연선 pro  0850031@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연선 pro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