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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한국 원자력 우라늄 2.6kg 분실, 석 달 동안 몰라
  • 보도본부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7.08.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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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지영]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7년 8월 9일에는 한국 원자력 연구원이 우라늄 2.6kg을 잃어버린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확인 당시 연구원측은 분실 사실을 석 달 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핵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0.2g의 저농축 우라늄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연구원측은 IAEA에 분실 사실을 신고했고 과학 기술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지만 사라진 우라늄 일부만 발견됐습니다. 연구원측은 분실된 우라늄의 양이 워낙 적기 때문에 인체나 환경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지영 기자  mellow031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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