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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우리는 미운 오리 새끼였다... 양현석 개성 없고 YG스럽지 않다고 지적"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7.08.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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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가 새 싱글 'OUR TWENTY FOR' 기자간담회에서 팀 색깔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위너 멤버들은 새 싱글 발매 직전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출처/위너sns

이날 강승윤은 "기존의 YG의 힙합적 성향이나 센 분위기, 개성 강하고 악동스러운 이미지와 우리는 다르다. 음악 장르나 활동 방향에서 차이점이 있다. 제2의 누군가가 아닌 그냥 '위너'인 것이 너무 감사하다. YG의 다른 한 파트를 맡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위치를 지켜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승훈은 "처음엔 우리가 '미운 오리 새끼'였다고 생각한다. 연습생 때 양현석 사장님이 개성 없고 YG스럽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위축됐었다. YG에 어울리지 않는 그룹이 아닌 것 같아서 걱정됐다. 그런데 '공허해'로 데뷔하면서 우리의 색을 찾은 것 같다. 미운 오래 새끼에서 백조가 되는 표본이 되고 싶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위너는 오는 4일 오후 4시 여러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음반 '아우어 트웬티 포'(OUR TWENTY FOR)를 발매할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 곡은 '럽미럽미'(LOVE ME LOVE ME)와 '아일랜드'다. 

두 곡 모두 위너 멤버들은 두 곡의 작사 작곡에 동참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청량감 넘치는 노래들이다. 이 중 '럽미럽미'는 위너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이 가미된 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아일랜드'는 인트로가 인상적인 댄스홀, 트로피컬 장르의 노래다.

김정연 기자  sisu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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