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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뉴스 시즌2] 직장생활, 선임을 다스리는 방법 [시선뉴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웹툰뉴스. 웹툰뉴스는 시선뉴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과 사회적 현상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로, 캐릭터와 상황설정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
 

[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웹툰으로 보는 뉴스 웹툰뉴스. 새롭게 태어나는 웹툰뉴스 시즌2.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좀 더 흔하고 고민스러운 일들을 시원하게 함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웹툰뉴스 팀으로 접수된 고민을 바탕으로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연>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정규입니다. 오늘 저는 저의 사수인 해교대리님을 다스리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주의사항, 사실 이건 제가 해교대리님과 친하고, 우리 해교대리님이 착해서 받아주시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아무나 함부로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헤헤~  
 
1) 같은말 반복
우리 해교대리님은 냄새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간혹 “정규나. 나 발 냄새 나는거 같아~”라고 말을 하시죠. 이럴 때 참 난감하죠? 그것도 몇 번이나 같을말을 반복하고 말입니다. 이럴 때 저는 어떻게 하냐고요?
 
“제 발 냄새에요~”
 
2) 답정너
언제든 어느 상황에서든 정해져있는 답변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우리 해교 대리님을 비롯한 대부분의 여자들은 살 얘기 겠죠. “정규야 나 다이어트 중이야. 어때?” 네 물론 똑같더라도 절대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와우. 무릎쓰~ 쇄골쓰~”
 
3) 눈치 100단
당이 필요한 시기. 예민해지는 해교님.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더라도, 당이 필요한 시기는 놓칠 수 없는 법입니다. 이럴 때 눈치 빠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대리님~ 편의점쓰?”
 
그렇게 오늘도 정규는 해교대리와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럼 다음 사연을 기다리며 다음주에 봐요 뱌뱌~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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