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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뉴스 시즌2] 간식비를 내라는 부장님, 여러분도 그런가요? [시선뉴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웹툰뉴스. 웹툰뉴스는 시선뉴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과 사회적 현상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로, 캐릭터와 상황설정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

[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웹툰으로 보는 뉴스 웹툰뉴스. 새롭게 태어나는 웹툰뉴스 시즌2.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좀 더 흔하고 고민스러운 일들을 시원하게 함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웹툰뉴스 팀으로 접수된 고민을 바탕으로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연>
저는 1년차 사원입니다. 업무의 특성상 여자들이 대부분인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죠. 회사 소속의 인원이 대부분이 여자여서 그런지, 저희는 월급을 받고나면 현금으로 뽑아서 매달 간식비를 냅니다. 5만원을 부장님께 현금으로 드리죠. 물론 부장님이 그 돈을 몰래 다른 곳에 사용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먹을 간식으로 한 달을 지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싫습니다 ㅠㅠ 제가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것도 아니고 자꾸 살이 찌고... 여러분의 회사도 그러신가요?  

1) 받아들이기 
안타깝게도 많은 회사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도 조사를 해 본 결과 생각보다 여자 직원들이 많은 회사의 경우, 사연자님과 비슷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현실적으로 그냥 받아들이고 같이 맛있게 먹으라는 조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2) 간식은 내가 사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간식은 내가 먼저 사러 간다고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은근슬쩍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위주로 사 오십시오. 상사가 좋아하는 간식의 수를 하나씩 하나씩 줄여보세요. 이왕 먹는 간식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먹으면 좋으니까 말입니다. 

3) 우리 웹툰 보여주기   
우연을 가장한 필연. 지금 이 웹툰을 볼 수밖에 없게 만들어 보세요. “이 보세요~ 부장님! 도대체 누구 좋으라고 간식비를 따로 걷는 겁니까? 부장님의 뱃살과 셀룰라이트는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지 않다면 간식을 당장 줄여 보는게 어떠실까요?”

웹툰을 통해 직장인들의 문제와 고민거리를 해결해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해결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안타가운 현실입니다. 하루빨리 직장 내 안 좋은 문화들이 사라지길 바라봅니다. 그럼 다음 사연을 기다리며 다음주에 봐요 뱌뱌~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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