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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오늘 첫 방송… 아이유 스태프로 ‘취업’ 함께 민박집 운영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7.05.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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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효리네 민박’이 오늘 첫 개시를 한다. 거기에 가수 아이유까지 함께 한다. 

19일 오전 한 매체는 ‘효리네 민박’ 첫 손님은 20대 죽마고우 5명으로 오늘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민박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늘 체크인을 시작한 '효리네 민박'은 약 열흘 가량 손님을 받는다.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이효리의 실제 집에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6월 중 전파를 탄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특히 가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의 민박 스태프로 ‘취업’해 함께 민박집을 운영한다. 효리네의 스태프로 투입돼 이효리-이상순과 함께 일하며 민박객을 맞이하고, 제주살이를 체험할 예정이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톱가수다. 정상을 맛 본 두 사람이 한적한 제주도 삶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떠한 '케미'를 발산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김정연 기자  sisunnews@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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