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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레시피]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부부의 날 선물 같은 이야기[시선뉴스]
  • 보도본부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7.05.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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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문선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프롤로그▶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여행을 떠나는 남자 헨리. 그런 헨리의 존재를 유일하게 이해하는 여자 클레어. 두 사람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고, 연인이 되며 부부가 됩니다. 그러나 함께 하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두 사람. 둘만의 기념일은 물론 크리스마스, 새해가 밝았을 때에도 시간 여행을 다니는 헨리 때문에 클레어는 지쳐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란 마음으로 삶을 함께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입니다. 

◀MC MENT▶

진행 박진아

오는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5월 21일이 ‘부부의 날’이 되었습니다.

부부의 날을 맞아 무비레시피에서 준비한 영화는 ‘시간여행자의 아내’인데요. 2009년에 개봉한 후 올해 3월 재개봉한 영화입니다. 

영화는 6살 때부터 자신이 시간 여행자임을 알게 된 헨리가 ‘클레어’를 만나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언제 어떻게 떠날지 모르는 헨리, 그런 그를 기다리는 ‘클레어’. 그런 클레어가 고마우면서 미안한 ‘헨리’. 이 둘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부부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 무비레시피,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를 요리합니다.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와 운명적 사랑이 결합된 영화입니다. 어디로 갈지 자신도 모르는 채 시간여행을 하는 ‘헨리’와 평생에 걸쳐 그를 사랑하는 ‘클레어’의 사랑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과 애절한 감동을 느끼게 하죠.

시간여행을 통제할 수 없는 ‘헨리’에게 장소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헨리는 언제나 중요한 사람, 중요한 장소로 이끌리듯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헨리와 클레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장소이면서 둘만의 사랑이 영원히 간직되는 장소인 ‘클레어의 비밀초원’ / 20살의 클레어와 28살의 헨리가 재회하는 도서관 / 그리고 둘의 가정이 만들어지는 ‘드림 홈’ / 그 외에도 헨리에게 아주 중요한 장소와 의미 있는 시간인 엄마의 젊은 시절, 또 헨리가 죽은 뒤 그의 딸이 성장한 시절 등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자, 이 두 사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명장면과 명대사 관람포인트 알아보죠.

◀에필로그▶

헨리와 클레어에게도 위기는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시간이 많은 날들. 어디로, 어떻게 여행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들. 아이를 갖고 싶지만 헨리의 유전자로 아이가 번번이 시간여행을 떠나며 지속되는 유산. 하지만, 그런 어려움 속에서 생명이 생겨서 일지, 그 생명은 두 사람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줍니다. 부부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고난과 역경을 만났을 때 혼자서가 아닌 함께 버티게 해주는 것. 가정의 달 진정한 가정의 행복을 위해선 부부의 행복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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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이정선 / 구성 및 연출 : 문선아

문선아 선임 에디터  hellosunah@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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