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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한 눈에! 5월 넷째 주(5.19~5.25) 축제 일정 ‘서울/경기’ [인포그래픽]

[시선뉴스 이승재 / 디자인 이정선 pro] 2017년 5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5월 넷째 주(5.19~5.25)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먼저 서울, 경기 지역 축제이다.

■ 대한민국 국제 포토페스티벌 <사진의 반란>
서울시 서초구 /  2017.05.19 ~ 2017.05.25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국제 포토페스티벌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 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모습과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 성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2017
서울시 성북구 / 2017.05.21 ~ 2017.05.21
세계 각국 및 지역의 다양한 음식과 만물 등 만날 수 있는 성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통해 인종, 국가를 넘어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반영한 놀이와 쉼터, 공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음식을 매개로 한 문화다양성 축제로, 다양한 세계음식과 더불어 아트마켓,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대규모 놀이터, 문화다양성 콘셉트를 반영한 퍼레이드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장미축제 2017 
서울시 중랑구 /  2017.05.19 ~ 2017.05.21
매년 5월 수천만 송이의 장미가 피어나는 중랑구 장미터널 일대에서 장미축제가 열린다. 2017년은 "밤에 피는 장미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조명기법을 활용하여 밤에도 아름다운 장미 감상 가능하고, 오프닝공연으로 소원꽃등 띄우기와 엔딩으로 낙화놀이 공연 진행한다. 날짜별 콘셉트와 장미를 특화한 축제 콘텐츠로 차별화,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이 있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추천할 만 하다.

■ 대학로 거리공연축제 D.FESTA 2017

서울시 종로구/  2017.05.18 ~ 2017.05.21
2017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마로니에공원 및 소나무길 등 대학로 일대에서 대학로거리공연축제, 'D.FESTA'가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학로거리공연축제는 종로구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한국소극장협회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로, 소극장 밀집 지역이자 공연예술의 중심지인 ‘대학로’를 연중 상시 공연예술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채움과 동시에 시민들과 조금 더 가깝게 만난다는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 성북동 문화재야행 2017
서울시 성북구 / 2017.05.19 ~ 2017.05.20
서울의 한양도성 밖에서 문화재가 가장 많은 지역인 성북동에서 별과 함께 거니는 '2017 마을 속 문화재, 성북동야행'이 시작된다. 성북동야행은 다양한 문화재들을 야간에 둘러보며 성북동의 고즈넉함과 옛 문인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봄날의 여행이다. 성북동야행은 서울 한양도성, 서울 선잠단지, 성락원, 이종석 별장, 이태준 가옥 등의 문화재를 야간에 둘러볼 수 있다.

■ 한양도성 다산 성곽길 예술문화제 2017
서울시 중구 / 2017.05.20 ~ 2017.05.20
6백 년 전 조선 도읍의 자취와 현재 서울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성곽길에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가 개최된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일품인 다산동 성곽길의 성안길은 경사가 완만해 가볍게 산책하듯 걸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제격이다. 또한 성밖길은 성곽의 웅장한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어 성안길과 성밖길 모두 체험해보는 걸 추천한다. 

■ 물왕예술제 2017
경기도 시흥시 /  2017.05.19 ~ 2017.05.21
물왕예술제는 1950년대 초부터 시흥시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물왕저수지'의 명칭을 사용하여 <물왕예술제>라 정하고, 지역 시민들에게 일 년에 한번 시흥시 일원에서 1993년부터 예술단체들이 심혈로 마련하는 대표적인 전문예술문화축제이다. 남녀노소 동아리예술 단체, 청소년예술 동아리 단체 등 신민들이 예술행위에 직접 참여하고 전문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질 높은 예술을 향유하며 지역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5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낮 기온이 급격하게 올라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큰 편이기 때문에 너무 간소한 옷차림으로 나간다면 감기에 걸리기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야간에 밖에서 즐길 축제도 많은 만큼 저녁에 걸칠 수 있는 가벼운 외투 하나쯤 챙기는 것 잊지 말자.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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